메리츠화재, 펫보험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 배타적 사용권 획득
메리츠화재, 펫보험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 배타적 사용권 획득
  • 송현주 기자
  • 승인 2019.01.11
  • 수정 2019.0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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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보험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 출시 후 3개월 만에 5천건 이상 판매
"6개월 간 독점적인 상품판매 권리 부여"

 

[아시아경제TV 송현주 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가 국내 최초 장기 펫보험 ‘(무)펫퍼민트 Puppy&Dog보험’의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에 이어 업계 최초 쌍둥이 전용보험인 ‘(무)내Mom같은 쌍둥이보험’까지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습니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손·생보협회에서 보험소비자를 위한 창의적인 상품을 개발한 회사에게 6개월 간 독점적인 상품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위험도가 높은 신상품 개발 시 손해율 걱정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우리는 위험 관리 방안을 마련한 뒤, 고객 입장에서 필요한 상품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2월 초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은 ‘동물병원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는 고객이 메리츠화재와 협약을 맺은 전국 약 60%의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보험 가입 시 받은 펫퍼민트 카드만 제시하면 별다른 절차 없이 보험금이 자동으로 청구되는 서비스입니다.

기존 상품 대비 가입기간과 보장내역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무)펫퍼민트 Puppy&Dog보험은 현재 출시 후 3개월 만에 약 5,000건 이상을 판매했으며, 이는 국내 펫보험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 1월에 업계 최초로 출시한 (무)내Mom같은 쌍둥이보험 또한 차별화된 상품전략이 반영된 상품입니다. 보험사들이 한시적으로 쌍둥이를 위한 가입기준을 완화한 적은 있었지만 쌍둥이만을 위한 상품 출시는 이번이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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