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징역 3년 구형
'채용비리'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징역 3년 구형
  • 이순영
  • 승인 2018.12.06
  • 수정 2018.1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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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이순영 기자]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이 징역 3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검찰은 오늘(6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은행의 이익을 위한 일이었다는 이 전행장의 주장은 궤변이고, 오히려 채용 비리로 인해 우리은행의 신뢰도와 주가만 내려가 거액의 손해를 끼쳤다"며 징역 3년 형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은 함께 기소된 남 모 전 부행장에게 징역 1년을, 실무진 중 3명에게는 징역 6개월, 1명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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