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배틀 ⑦] 중국 접수한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플랫폼 XMAX
[블록배틀 ⑦] 중국 접수한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플랫폼 XMAX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8.10.26
  • 수정 2018.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아시아경제TV 이유진 기자]

지난 19일 첫 방영된 세계최초 블록체인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블록배틀'에는 이미 거래소 상장이 완료된 중견 블록체인 기업들도 다수 참가 접수장을 냈다. XMAX는 그중 현재 시장 거래량이 가장 많은 프로젝트다. 

XMAX는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관련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개발자들이 관련 블록체인 Dapp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SDK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종국적으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모든 시도를 접목시킬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과 생태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XMAX의 특징은 높은 TPS(초당 최대 거래처리 건수)와 통합 사이드 체인이다. 이들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자신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앱들이 최대한 많이 출시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각의 앱에 사이드체인을 제공한다. 각각의 앱은 XMAX 메인넷에서 개별적인 컨센서스 매커니즘을 작동시킬 수 있다. 

XMAX CEO인 Hughes Ching은 한국에 특화된 사업 구상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한국에 게임에 중점을 둔 앱스토어를 만들 예정"이라며 "개발자들을 지원하고 저희가 구입한 게임 IP를 제공해 앱스토어에 힘을 실어주고, 더 많은 게임 개발 스튜디오들을 인큐베이팅 하고 싶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201 (KT정보전산센터 7층)
  • 대표전화 : 02)2638-3900
  • 팩스 : 02)2654 6400
  • 명칭 : (주)아시아경제티브이
  • 제호 : 아시아경제TV
  • 등록번호 : 117-81-90624
  • 등록일 : 2017-08-04
  • 발행일 : 2017-05-01
  • 통신판매업신고 : 2018-서울양천-0404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우
  • 편집인 : 김덕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경미
  • 아시아경제TV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아시아경제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siaetv.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