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생중계] KT '키즈랜드' 모바일로 확대…부모·육아 콘텐츠 강화
[현장생중계] KT '키즈랜드' 모바일로 확대…부모·육아 콘텐츠 강화
  • 박주연 기자
  • 승인 2018.10.16
  • 수정 2018.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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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

(앵커)

KT가 IPTV는 물론 모바일까지 이용이 가능한 '키즈랜드2.0'을 선보이며, 육아 시장을 겨냥합니다.

이를 통해 초보 부모의 육아 고민과 부담을 덜어주는 육아 필수템으로 자리잡겠다는 포부입니다.

현장에 박주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주연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광화문 KT 에 나와있습니다.

 

KT가 올레tv 어린이 특화 서비스 키즈랜드 2.0을 출시합니다.

KT키즈랜드는 연령별 놀이학습, 맞춤메뉴, 전용 리모컨, 특화요금제 등 올레tv 서비스 패키지인데요.

지난 5월 KT키즈랜드 1.0으로 첫 선을 보였는데, 부모입장에서 육아 콘텐츠를 강화하고, 자녀가 보다 안전하게 키즈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해 이번에 키즈랜드 2.0을 선보였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KT 관계자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강인식 KT 미디어콘텐츠 담당 상무]

키즈랜드 2.0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부모님들의 고민을 덜어드린 안심 키즈TV입니다. 집 밖에서도 볼 수 있게 모바일 앱을 만들었고, 육아상식 등 부족한 콘텐츠를 제작하였으며 아이들이 올바른 TV 신청할 수 있도록 캐릭터를 활용해서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업그레이드 되는 키즈랜드 2.0은 자녀안심 그리고 육아에 초점을 맞춘게 특징인데요.

'키즈랜드 모바일'로 IPTV 업계 최초 어린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함으로써 집에서 즐기던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13개의 키즈채널과 1만편의 VOD가 무료로 제공되고요, 모바일 광고가 없는데다 유해 콘텐츠가 노출되지 않아 아이들에게 특화됐습니다.

 

아울러 부모 대상 육아 전문 상담 콘텐츠와 어린이 대상 호기심 해결 콘텐츠로 정신건강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육아 가이드 '오은영 박사의 아이 그리고 부모'를 내놓았는데요. 이를 통해 오은영 박사가 10개 주제에 맞춰 부모의 육아 고민을 상담해 줍니다.

오은영 박사는 부모들이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요구에서부터 '키즈랜드'는 시작됐다며, 해당 컨텐츠들이 육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을 설명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T는 올해 안에 영유아 두뇌 발달을 위한 '사운드북', 실시간 AR 기술을 통해 아이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TV 쏙 역할놀이' 중국어 교육 전용채널과, 영어 소리 동화 등 키즈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투자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광화문 KT에서 아시아경제TV 박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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