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생중계] 권영식 넷마블 대표 "블소 레볼루션으로 혁명 일으킬 것"
[현장생중계] 권영식 넷마블 대표 "블소 레볼루션으로 혁명 일으킬 것"
  • 박주연 기자
  • 승인 2018.10.11
  • 수정 2018.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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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

(앵커)

그동안 신작 부재로 맥을 추지 못했던 넷마블이 드디어 칼을 빼들었습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 '리니지2 레볼루션'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블레이드앤소울(블소) 레볼루션'으로 또 한번 모바일 시장에서 혁명을 일으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관련해서 쇼케이스가 열렸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박주연 기자~

 

(기자)

 

네, 저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되고 있는 디큐브시티 호텔에 나와있습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게임인 '블레이드&소울'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MMORPG인데요.

지난해 11월 지스타 2017에 출품함으로서 엄지족은 물론 한국 게임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요.

넷마블의 간판 모바일인 MMORPG '리니지2레볼루션'의 뒤를 이어 흥행 IP 게임의 계보를 이을 2018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블소 레볼루션'으로 또 한번의 혁명을 일으키겠다며 자신감을 들어냈습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

넷마블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을 통해서 또한번의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혁명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리니지2레볼루션 이상의 가치를 꼭 만들어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모바일은 원작 특유의 감성을 살리기 위해 동양 판타지 풍의 그래픽 스타일을 계승했고요. 언리얼엔진 4로 개발함으로써 PC MMORPG에 버금가는 방대한 콘텐츠와 세계관을 구현해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무공연계와 무빙 액션 시스템으로 대전 게임 못지 않은 액션성을 살렸는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개발자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장현진 체리벅스 PD]

활강의 경우에는요. 간단한 조작으로 버튼 두개만으로 활강을 할 수 있게 구현했다는 점이고요. 전투에서도 다양한 연대기를 버튼하나만으로 연결할 수 있는 화려한 전투를 구현해냈습니다. 원작에 있는 초식들을 많이 계승을 해서 무공들을 다채로운 기능들로 변형하는 기능들도 담았습니다.

넷마블의 '블소 레볼루션'은 '리니지2 레볼루션' 이후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을 단 두번째 게임으로 전작의 가치를 뛰어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데요.

약 2년 만에 등장하는 넷마블의 2번째 레볼루션 타이틀, '블소 레볼루션' 도 성공 가도를 달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오늘 오후 12시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해 오는 12월 6일 정식 출시하며, 오는 지스타 2018에서 넷마블 부스를 통해 최신 버전과 오픈필드 세력전 등 각종 이벤트 매치를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신도림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아시아경제TV 박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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