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생중계] GC녹십자헬스케어, 복합케어센터 개관해 심리케어시장 선도
[현장생중계] GC녹십자헬스케어, 복합케어센터 개관해 심리케어시장 선도
  • 박경현 기자
  • 승인 2018.10.05
  • 수정 2018.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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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헬스케어, 밸런스심리케어센터 개관
차별화된 심리케어서비스,‘몸,맘,뇌, 밸런스 검사’

[아시아경제TV 박경현 기자] 앵커) 치료를 하는 케어센터의 경우 심리치료 혹은 신체치료가 개별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몸과 마음을 균형 있게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GC녹십자헬스케어에서 밸런스심리케어센터를 개관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경현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밸런스심리케어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밸런스 심리케어센터는 GC녹십자헬스케어에서 운영하는 복합치유공간입니다. 바로 어제 개관식을 가져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00여평의 국내 최대 규모로 개관한 센터는 14개의 심리상담실과 영양상담실, 특수치료실이 마련 돼 있고 각 분야 박사급 전문가 20여명이 상주하는 프리미엄 케어 센터입니다.

김동철 GC밸런스심리케어센터 센터장의 설명 들어보시죠


김동철 GC밸런스심리케어센터 센터장: 
몸에대한 밸런스, 영양에대한 밸런스, 심리에대한 밸런스가 함께 모여져 있는 심리센터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린 아이부터 발달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 나이든 치매에 관한 문제, 새터민과 관계된 심리적 케어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사회 복지적인 차원, 개인에대한 정신건강, 심리건강 이 모든 것이 다 케어 될 수 있는 심리센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GC녹십자만의 건강관리노하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심리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이 센터에서는 자체개발한 ‘몸,맘,뇌 밸런스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균형 있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GC녹십자헬스케어의 생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검사인데요. 


일반 심리센터와 가장 큰 차이점을 가진 ‘몸맘뇌 밸런스검사’는 심리검사와 함께 인바디, 옴니핏 등 헬스기기를 활용한 검사가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신체와 두뇌를 종합 분석한 후 전문의 상담과 개인별 맞춤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명성 GC밸런스심리케어센터 운동실장의 의견 들어보시죠. 


강명성 GC밸런스심리케어센터 운동실장 : 
체형분석검사, 보행검사, 스페셜 테스트를 통해서 어린아이 같은 경우는 바른자세를 통해서 잘 성장하고 있는지 체크할 수 있고, 어른같은 경우는 잘못된 자세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2차적인 문제들, 근골계 질환들, 만성질환까지 같이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운동관리를 제공 하고있습니다. 몸까지 같이 케어함으로써 최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특히 유아부터 군인, 직장인, 새터민 등 30여개가 넘는 특화프로그램이 마련 돼 있어 연령과 직업에 따라 맞춤 케어가 가능합니다.  

현장에서는 개관을 기념해 몸맘뇌밸런스검사를 무료로 진행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는 웩슬러 지능검사 할인과 이벤트가 진행돼 개관 하루 만에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성남시 GC밸런스심리케어센터에서 아시아경제TV 박경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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