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비비고' 앞세워 美 'KCON 2018 LA' 한식문화 전파
CJ제일제당 '비비고' 앞세워 美 'KCON 2018 LA' 한식문화 전파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8.08.12
  • 수정 2018.0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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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KCON 2018 LA 현장 부스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KCON 2018 LA 현장 부스 [사진=CJ제일제당]

[아시아경제TV 박혜미 기자] CJ그룹(회장 이재현)이 CJ제일제당(대표이사 신현재)의 '비비고'를 앞세워 미국 현지에 한식문화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미국 스테이플스센터와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류문화 컨벤션 '케이콘(KCON) 2018 LA'에 참가해 '비비고 테이스티로드(bibigo Tasty Road)'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홍보 부스를 통해 미국 현지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비비고 만두' 등 주요 제품과 소스를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한 한식 메뉴와 퓨전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비빔밥을 콘(Cone)에 담아 햄버거와 샌드위치처럼 간편하게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성 한식 메뉴 '비비콘(bibi-cone)' 홍보에 주력했습니다.

아울러 한글 캘리그라피로 이름을 새긴 부채, 한글 문장 타투 스티커, 한국 음식 캐릭터 기념품 등을 제공하며 한국의 문화와 비비고 브랜드를 알렸습니다.

행사장에는 하루 평균 1만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해 비비고를 통해 한식문화를 체험했습니다.

박은선 CJ제일제당 비비고팀 부장은 "KCON 등과 같은 대중문화와 어우러지는 마케팅활동으로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한국음식 및 식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 한식의 맛과 가치를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비비고가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한식 세계화를 이끌며 전세계에 한식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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