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자국 통화보다 비트코인 선호
나이지리아, 자국 통화보다 비트코인 선호
  • 문성진
  • 승인 2018.07.12
  • 수정 2018.0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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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기업가들이 자국 통화보다

비트코인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이지리아의 자국통화인 나이라 가격 변동이

비트코인보다 더 크기 때문인데요.

실제 지난 5년간 달러 대비 나이라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하락해왔습니다.

 

현재 나이지리아 중앙은행은 비트코인은 도박이나

다름없다며 비트코인을 반대하지만

이제 기업가를 넘어 국민들도 비트코인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죠.

안정성을 위해 비트코인을 택하는 나이지리아 국민들,

정부가 이를 막을 수 있을까요?

 

[아시아경제TV 문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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