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生중계]김포 라베니체 에비뉴, 한강 신도시 '랜드마크'로
[분양生중계]김포 라베니체 에비뉴, 한강 신도시 '랜드마크'로
  • 이정 기자
  • 승인 2018.07.05
  • 수정 2018.0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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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이정 기자] 

[앵커]

정부의 연이은 주택시장 규제로 아파트 투자 열기가 주춤한 가운데 대체투자처로 수익형상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희소가치가 높은 김포한강신도시에 상가 청약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봅니다.

[기자]
김포한강이나 화성동탄, 파주 운정 등 2시 신도시는 1기 신도시에 비해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희소성이 높습니다.

또 기존상권에 비해 권리금이 낮아 초기 투자금을 절감할 수 있고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좀 더 자세한 지역 부동산 시장 이야기 알토란 심정호 이사 모시고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1. 한강신도시 부동산 시장 상황은?
=한강신도시 전체 아파트 입주가 끝나가고 있고 그동안 인구 유입이 많아 “김포불패신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마곡지구에 입주하는 기업들이 많아 김포에서 마곡지구 출퇴근자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규 공급 아파트들도 인기가 많으며 이에 따라 상업시설 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Q2.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로 수익형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 투자시 유의사항?
=지금까지 부동산대책이나 정책이 주택에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어 상대적으로 상가와 같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신도시 특성상 가족단위의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테마형 상가에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마형 상가라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테마형 상가라고 해도 주변에 배후수요가 많아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주변의 배후수요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또한 최근 분양한 택지지구에서 상가의 공실률이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양 시 임대료 수준이 임차인의 영업이익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Q3.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소개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이태리 베니스를 모티브로 왕복 1.7Km의 수로 양옆에 만들어지는 유럽식 수변 스트리트 상가입니다. 가족단위 고객들이나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상업시설 입니다. 수로를 걷다보면 유럽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되는 한강신도시내 유일한 가족문화 공간 있습니다.

Q4. 배후수요는?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를 기점으로 인근에만 아파트 배후수요가 약 1만 세대가 있으며, 현재 도시지원시설용지에 국민은행 전산센터, 신세계 데이터센터, 한국전력공사, 연면적 약 7만평의 지식산업센터들과 관광호텔 등이 활발히 개발 중에 있습니다. 도시지원시설용지가 개발 완료되는 2020년도에는 주거 외에도 근로인구 뿐만 아니라 관광수요까지 이곳을 찾게 될 것입니다.

Q5. 미래가치 평가?
=상가를 분양 받게 되면 준공 후 임차 유치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책임임대 보장제를 시행하여, 분양주에게 임차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줍니다. 상권활성화를 위해 시행사에서 정기적인 이벤트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권의 활성화 및 완성을 통해 상가 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에게는 최적의 상품이 될 것입니다.

[기자]
상가 인근에 주거단지와 더불어 향후 업무단지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에는 인구 60만명의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미래 가치 상승이 더욱 기대되는 곳입니다.

지금까지 김포한강신도시 현장에서 아시아경제TV 이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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