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골든타임] 2030 서울생활권 계획, 동북 1권 발전 계획에 따른 투자 방향은?
[부동산 골든타임] 2030 서울생활권 계획, 동북 1권 발전 계획에 따른 투자 방향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8.05.16
  • 수정 2018.0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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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이유진 기자]

16일 방송된 아시아경제TV 부동산 전문방송 ‘부동산 골든타임’에서는 2030 서울 5개 권역 생활권 중 동부권 지역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중에도 동부권 최대 상업지로 성장을 꿈꾸는 성동구·광진구·동대문구·중랑구가 포함된 동북 1권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드림부동산 이동주 대표가 패널로 출연했다. 

동북 1권의 일부 세부 발전 계획을 살펴보면 먼저 청량리역 일원은 대규모 뉴타업 사업이 진행되면서 고가의 주거시장을 형성하는 분위기다. 올 8월에는 분당선이 청량리역까지 연장돼 서울 강남권으로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성수지역의 경우 대학과 준공업지역을 연계한 산업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준공업지역은 신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는 클러스터 혁신거점으로 발전을 위한 지원책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이동주 대표는 “동북1권은 광역 거점 뿐 아니라 서울의 준공업 지역에도 이슈가 많은 곳을 포함하고 있어 동북 1권을 자세히 살펴보면 좋은 투자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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