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코인365] 이더리움 2014년 ICO 당시 창설자가 시세조정 혐의?
[톡톡코인365] 이더리움 2014년 ICO 당시 창설자가 시세조정 혐의?
  • 박영우PD
  • 승인 2018.05.11
  • 수정 2018.0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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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영우PD]

5월 11일 톡톡 코인365 프로그램에 한치호 위원이 출연해 암호화폐 관련 뉴스에 대해서 설명했다.

 

Q1. 한주간의 뉴스를 정리해보는 시간이지만 간밤에 들어온 뉴스를 먼저 정리하셨습니다. 이더리움에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암호화폐를 단순 상품 간주 규제
> 이더리움 2014년 ICO 당시 창설자가 시세조정 혐의
> 증권법상 증권으로 해당 하는 방향으로 방침 선회
> 이더리움 거래하는 모든 거래소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
> 모든 거래소 금융당국 등록 및 허가-위반시 강제 폐쇄

Q2. 배우 한주완씨가 대마초 흡연혐의로 처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대마초 구입대금을 암호화폐로 지불을 했다면서요?

> 가장 우려했던 범죄 사건이 발행 안타까워
> 배우 한주완 대마초흡연 혐의 징역8개월 집행유예 2년
> 앱을 통해서 대마초 구하고 대금 160만원은 암호화폐로 지급


Q3. 두 개의 뉴스를 중요한 시사점으로 선정하셨습니다. 게리 콘 전 골드만삭스의 발언과 일본 나카지마 마시시 교수의 발언입니다.

> 게리 콘 “전세계 통용되는 암호화폐 발행이 머지 않아”
> “블록체인 기술 신뢰, 채굴비용이나 전기료와 무관한 형태”
> 나카지마 마사시 레이타쿠대 교수 ‘애프터 비트코인’ 저자
> 나카지마“블록체인 1.0시대에서 2.0 시대로 진화”
> “중앙은행의 디지털화폐, 현금, 예금이 결제수단”
> 각국의 중앙은행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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