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세종 2-4생활권 주상복합 흥행 잇는다
'세종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세종 2-4생활권 주상복합 흥행 잇는다
  • 이정 기자
  • 승인 2018.04.12
  • 수정 2018.04.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앵커)
제일건설이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섭니다. 벌써부터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고 하는데요.

견본주택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정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세종 제일풍경채위너스카이' 견본주택에 나와 있습니다.

세종시 나성동에 들어설 이 단지는 최고 37층 높이, 7백71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주상복합단지인데요.

세종 분양시장에서 제일 '핫'한 곳으로 손꼽히는 2-4생활권의 마지막 남은 분양단지인데다, 교통, 교육, 문화 등 세종의 대표적인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는 중심입지로 벌써부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분양 대행을 맡은 임호성 팀장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자)최근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 지역이 속출하고 있는데 세종만큼은 분위기가 조금 다른 것 같다. 현 세종시 부동산 시장 상황은?
=최근 세종시 집값을 보면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지역이죠. 지난달 기준 평당 아파트 매매가는 1048만원 정도인데 1년 전만해도 888만원 정도였습니다. 1년 만에 18% 오른 것입니다. 그리고 세종시는 2016년 5월부터 현재까지 미분양 제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려 22개월이 넘는 기간이죠.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새 아파트만 5만1000여가구가 공급된 것을 고려하면 놀라운 소화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자) 세종 분양 시장의 주 수요층과 이 타깃층을 공략하기 위해 어떤 것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설명?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2생활권 마지막 분양 아파트로 실거주 수요 및 투자수요 모두가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지역입니다. 지난달 29일 행정안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세종 이전계획이 확정되면서 이전기관 대상자 등 실거주 인원 비율도 여전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세종시는 세종시 1년 이상 거주자 50% 우선 공급을 하지만 전국 청약이 가능한 지역이라 인근 대전, 청주, 수도권 등에서도 투자 및 실거주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일건설은 이러한 다양한 수요층을 공략하기 위해 펜트리, 대형 드레스룸, 다실, 서재, 테라스, 복층, 펜트하우스 등 총 81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구성과 실수요자의 니즈(needs)를 최대한 충족시키는 상품으로 수요자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기자)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만의 특장점은?
=세종시 주상복합단지는 설계공모를 통해 설계가 되기 때문에 타 단지들과 차별화된 우수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아파트 평면에서도 두드러지는데 4베이 판상형, 3면개방 타워형,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복층형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됩니다. 또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등을 제공하고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설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실제로 전용면적 84의 경우 A부터 H까지 총 28개의 타입으로 구성되며 방을 최대 4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업시설도 대규모 아일랜드형 테라스 스트리트몰로 조성됩니다. 지하주차장부터 2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고 에스컬레이터도 5개나 설치돼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또 인접한 어반아트리움과의 연계가 용이하고 도심과 수변, 중앙광장 등과 이어질 수 있도록 배치하는 등 집객효과를 극대화하는 설꼐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기자) 교통망·생활 인프라 등의 입지 환경은 어떻습니까?
=2-4생활권은 세종정부청사가 자리한 1-5생활권과 맞닿아 있는 입지인데다 초고층 주상복합 3,5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인 ‘주상복합타운’입니다. 향후 세종을 대표하는 주상복합 부촌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곳이죠. 더욱이 금번 공급하는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2-4생활권 내에서도 세종의 대표적인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는 중심입지라고 소개할 수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역시 상권인데요. 2019년 완공될 예정인 세종시 랜드마크 상가 어반아트리움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세종 유일한 백화점 UEC 부지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또, 세종시 대표 교통수단인 BRT정류장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교통도 편리합니다. 교육여건도 뛰어납니다. 단지에서 길만 건너면 바로 나성초?중, 유치원 부지가 위치하고 세종시에서도 명문학교로 꼽히는 세종예술고도 도보통학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제천, 어린이공원, 빛가람수변공원, 세종호수공원 등 자연환경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하며 세종정부청사, 국세청, 한국정책방송원 등 행정기관과 도시상징광장, 세종아트센터(예정), 국립박물관(예정) 등 문화시설도 가깝습니다.

(기자) 세종 제일풍경채의 미래가치는?
?세종시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로 어반아트리움, 백화점 등의 개발만 완료돼도 2-4생활권의 가치는 지금과 전혀 달라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2-4생활권에 들어서는 아파트를 찾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2-4생활권 마지막 분양단지입니다. 인기지역인데 더 이상 아파트 분양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그 희소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자) 이번 분양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기도 전에, 심지어 본격적인 분양 홍보를 하기도 전부터 분양문의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모델하우스 개관을 기다리며 줄을 서 계셨는데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에 대한 고객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상업시설 청약을 진행했는데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대부분이 소진됐습니다. 다음주 19일 진행할 예정인 아파트 1순위 청약접수도 마찬가지로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기자)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종시는 정부 주도 아래 권역 별로 차근차근 성장해왔는데요.

최근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추가 이전 계획이 발표돼 세종 지역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서 지난해 나성동(2-4생활권)에 공급된 주상복합단지 4곳 모두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된 바 있어, 공급을 앞둔 세종 제일풍경채위너스카이의 분양성적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종시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견본주택 현장에서 아시아경제TV 이정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