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여행객 사로잡은 ‘6성급’ 시설·서비스
시그니엘 서울...여행객 사로잡은 ‘6성급’ 시설·서비스
  • 송창우 기자
  • 승인 2018.03.09
  • 수정 2018.0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롯데호텔 ‘6성급’ 프로젝트...롯데월드타워 76~101층 위치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시그니엘 서울...장기투숙도 많아

[아시아경제TV 송창우 기자]

(앵커)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잠실 롯데월드타워의 76층부터는 최고급 호텔인 시그니엘 서울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세계적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가 ‘아시아 신규 럭셔리 호텔 1위’로 시그니엘 서울을 꼽을 정도로 6성급의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로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합니다.

송창우 기자가 시그니엘 서울의 멋진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기자) 잠실 롯데월드타워 92층에 위치한 ‘시그니엘 서울’ 코리안 스위트룸입니다.

프리미엄 호텔 시설에 온돌과 전통가구로 한국적인 분위기를 제대로 담아냈습니다.

우리 특유의 좌식 문화를 적극 반영한 덕분에 코리안 스위트룸은 특히 외국인들에게 단연 인기입니다.

때문에 비교적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장기 투숙하는 외국인이 많습니다.

[윤효숙 시그니엘 서울 지배인]
"시그니엘 서울은 쇼핑몰, 시네마, 뮤지엄, 콘서트홀이 다 같이 있는 복합시설에 있기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해 하고 있습니다"

더 높은 99층에 위치한 최고급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은 탁 트인 전망과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이용객들을 사로잡습니다.

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영장이 85층에 있고, 롤스로이스 픽업 서비스 등 최고급 부대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그니엘 서울은 롯데월드타워 76층부터 101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전 객실에서 한강을 비롯한 서울 전체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윤효숙 시그니엘 서울 지배인]
"시그니엘 서울은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6성급 호텔입니다 5성급 롯데호텔이나 4성급의 롯데시티호텔 및 L7과는 차별화된 럭셔리 호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81층에 위치한 미슐랭 3스타 야닉 알레노 쉐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스테이’는 예약이 어려울 정도인데, 시그니엘 서울의 인기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화려한 시설과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로 지난해 세계적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의 아시아 신규 럭셔리 호텔 1위에 선정된 시그니엘 서울.

누구나 꼭 한번쯤 머무르고 싶은 곳으로,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시그니엘 서울의 운영 철학 속에 그 인기 비결이 숨어 있습니다.

아시아경제TV 송창우(windowoo@aktv.co.kr)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