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된' 가수 비, 4년 만에 무대 컴백
'아빠 된' 가수 비, 4년 만에 무대 컴백
  • 김진아
  • 승인 2017.11.07
  • 수정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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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김진아]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4년만에 컴백한다. 

오는 12월 1일 컴백일을 확정하며 미니앨범 형태의 신곡을 선 보일 것으로 보인다.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 소속 프로듀서로 비와 '레이니즘'으로 호흡을 맞춘 태완과 함께 작업을 했다. 타이틀 곡은 남성적 색깔이 강조된 힙합이다. 

지난 2014년 1월 정규앨범 6집 '레인이펙트'를 발표 하고 대중성을 표방한 타이틀곡 '라송(LA SONG)으로 음원차트,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비는 지난달 말부터 방송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MC로 활약중이며 최근 아내 배우 김태희와 사이에서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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